넘어지고 멈춰도 다시 오르던 길, 그 끝에 피어난 꽃처럼 마침내 이루어낸 순간을 축복하는 케이크
1호 사이즈로 제작된 생크림 케이크입니다.
과일 샌드 없이 부드러운 시트와 담백한 생크림만으로 구성되었습니다.